프란치스코살레시오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묵상]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: 거룩한 열정과 온유함의 신비(마르코 3, 20 - 21) 살면서 무언가에 온 마음을 다해 몰입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? 때로는 그 열정이 남들에게는 '니자치다'거나 '이해가 안 된다'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. 오늘 복음 속 예수님이 그러셨습니다. 식사하실 겨를도 없이 사람들을 돌보시는 모습에 가족들조차 걱정 섞인 시선으로 그분을 바라봅니다. 오늘 기념하는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님 또한 뜨거운 열정과 동시에 놀라운 온유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분입니다. '거룩한 열정'이란 무엇인지,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묵상해 봅니다. 1. 사랑에 미치다: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. (3, 20 - 21)✠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. 3, 20 -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20 집으로 가셨다.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.. 이전 1 다음